9월12일

학교에선 별 다른 일이 없다.. 밤을 지샌 뒤에 오후 12시까지 시체로 지낸거 빼고...

알바를 갔더니... 사땅님이 '님하 머리 자르셈!! 학생이 학생 다워야지염!!' 이라고 햇다..

대학 생활(?)을 하면서 두발 검사를 받은거는.. 정말 .. 오랜만이었다...

[색다른 경험 이었을지도?(우흣)





고되지 않은 설겆이 를 한지 5시간째 사땅님이 닭 먹으라고 하시더라

나는 손만 거절을 하고 냉큼 달려 갔다... 알바 끝나기 30분 전부터 먹기 시작 ..

알바 시간이 끝나는 12시가 되어야 야식 타임은 끝이 났따. [사장님 닭 고마워요~~]

다음 부터는 거절하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한 나였다..

[치킨을 먹은뒤 엄청난 양의 설겆이를 하고 집으로 풀려 났다는 이야기는 상콤한

뒷담화]








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뭐.. 사실 생 맥주도 주더라 ㄱ- 2000cc로....

by Airflow | 2007/09/12 01:15 | 나[그림일기]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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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iSpro at 2007/09/15 19:15
ㅋㅋㅋㅋ 알바한다고 고생 많구나...

아직 학교는 다니고 있나보네? ... 크... 힘들겠다 -_-;

그런데도 그림까지 그려주는 이 센스는 뭐냐 ㅠㅠ
Commented by Airflow at 2007/09/17 02:53
그림 일기 -▒-[부끄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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